알림공간

전화상담

1577-9337

언제나 고객님들께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포토갤러리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요

  • 작성일2019-10-28
  • 작성자김소연
  • 조회수88
안녕하세요... 올해들어 마음이 답답하고 자꾸만 외로움과 우울함에 힘들어 하다가.. 이곳을 찾아오게 되었어요.. 나의 문제인건지 사람들과 아울리는것이 힘들고.... 자신이 없고... 두아이의 엄마로 이러면 안된다고 다독이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적어도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마음을 툭 터놓고 애기할 곳도 없고.... 월래도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들을 많이 알고 지내는것은 아니지만.. 어느새 돌아보니 애기 나눌 친구도 없고...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 좋을찌 답답함만 쌓여가고.. 어디엔가는 마음 터놓을곳이 있으면 좋겠다가 깊어 찾아왔어요...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경기육아나눔터(향남) 11월 주말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향기로운 비누 만들기'
다음글 공동육아나눔터사업 상시프로그램 '음악오감놀이' 4회기